청년사역 / Ministry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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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가 생각하고있던 소명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특별한 부르심으로 응답하여 특별한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래서 한동안 계속 소명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기도도해보고 생각도 해보았다 하나님 나의 소명은 무엇입니까?나의 소명은? 하나님께서는 나를 어느곳에 부르시기를 원하십니까? 오히려 내가 특별한것을 바랬던 모습이었던것 같다. 하지만 소명에 대한 정확한 뜻도 이해도없이 소명..소명..이렇게만 생각하다보니 소명이란 글자만 나의 머릿속에 떠돌고있었다..이책을읽고 내가 생각했던 그 ‘특별한 부르심’ ‘특별한 일’ 에 대한 생각은 접게 되었다. 이 책에서의 소명의 정의는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결정적으로 부르셨기에, 그분의 소환과 은혜에 응답하여 우리의 모든 존재, 우리의 모든 행위, 우리의 모든 소유가 헌신적이고 역동적으로 그분을 섬기는 데 투자된다는 진리다. 라고 풀이 하고있다. 하나님은 모든 믿는자 혹은 믿지않는자도?(이부분은 나는 잘 알지못하겠다.) 확실한것은 모든 믿는자들에게는 분명 하나님은 그분의 목적에 맞게 모두를 부르신다는 것.
선교 등 하나님의 일을위해 특별히 부르시는 경우도있지만..내가 이책에서 느낀 소명은 주님꼐서는 나를 창조하셨고 또 나의 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나를 구원하셨기때문에(주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나를 택하셨기때문에 내가 구원받을수있었다. 이것이 소명) 나의 모든 생활과 삶이 , 위에서 말한 나의 존재, 나의 모든 행위 나의 모든 소유가 그분을 섬기고 그분께 예배하고 영광돌리는 것. 이것으로 볼때 나는 벌써 하나님이 부르셨고 나의 모든 부분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포함해 오직 하나님께 드려져야한다..여기서 또 내가 생각하여야 될 부분..내가 과연 나의 생활과 주님이 주신 재능과 모든 삶이 주님께로 드려지고있느냐 오직 주님이 청중이신가 아직도 나는 나의 삶이 그분 중심적인 오직 그분을 위한삶이지 않고 나를 위한 내가 원하는 나중심의 삶을 살고있음을 고백한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청중이시다 계속이렇게 생각하며 기도하며 살지만 어느새 내안에 사탄이 들어와 나를 조종하고있고 내가 나의 중심이 되어버려져 있음을..오직 주님께서 나를 조종하시고 중심이 되시길 기도하고 소망한다. 그래서 나의 모든부분이 오직 주님께로만 향하길..
또하나의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반응하고 응답하는것이다. 주님께서 부르시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반응하고 응답하는 우리의 모습이다. 그리스도의 부르심은 거절할 수없는 부르심이다. 제자의 반응은 순종의 행위라고 한다. 하나님의 단호한 부르심에 두려워하며 혹은 너무나 기뻐하며 하나님을 진정 하나님여기며 순종할수있을까? 나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을때, 아직도 나의 죄악들로 이기심으로 나의 핑계들로 나를 감싸고 있지 않을까…모든것을 놓아두고 주님을 따르라고 나를 부르실때에 과연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 그러겠습니다 주님’ 이라고 말할 수있을까? 순장으로 섬기라 라고 부르실때 과연 내가 네 그러겠습니다 라고 순종하였나?아니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 아직..아직은 주님..이라고 갖은 핑계와 이기심으로 나를 에워싸고있었다 지금까지 그 부르심에 토를 달고있지 않는가…그것이 무엇이든간에 하나님이 부르시는것에 네 하나님 이라고 반응하는것..그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반응이지 않을까. 언제나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기를 원하고 또 기도한다 또 그때에 주님이 말씀하시면 반응하고 바로 순종하며 응답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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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범 - 너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한...
누나~ 와우 정말 잘썼다~ 나두 이렇게 ...
지석이형~ 형이 읽은 책 처럼 하나님의...
상원아 수고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
크하하하 ~~~ 아직도 그때의 즐거움이 ...
동운이형..^^ 수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