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 내면의 있는 세계의 질서를 세움으로서, 우리의 외면세계의 미치는 영향, 그리고 내면 세계의 질서를 세울수 있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내면 세계의 혼란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여라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첫번째로 알아야되는 것은 내면 세계와 외면세계의 대한 정의다.
내면세계는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고 목표를 하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성화의 과정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하는 모든 것들이 내면 세계라는 것에 영향을 주고 그 내면세계는 우리의 겉모습 즉 외면 세계로 투영이되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더욱 깨달았던 점은, 우리가 지향하고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과연 크리스챤의 기준에서 그리고 우리의 영적인 성장적인 기준에서 비추어 받을 때 과연 옳은 목표이고 비젼인가를 생각해 보게된다.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우리의 내면 세계가 진심으로 하나남과의 만남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아님 그냥 습관적이고 행위적인 행동인지를 확인해 봐야고 했다. 내가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고, 그리고 교회에서 해왔던 모든 일들이 과연 나의 내면세계가 질서가 잡힌 상태에서 했는지 아님 주어진 일 맡겨진 일이니깐 당연히 해왔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겉으로 들어나는 가시적인 성과보다는 우리가 그 일을 통해서 나의 영적인 성장이 될수있는 일을 주방에서 일을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해서 나의 영적인 성장에 밑거름이 될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또 육신의 안락함을 쫓아가는 삶을 사는것은 아닌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우리의 내면 세계가 질서가 세워지면 우리의 삶은 부르심을 받는 삶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르심을 받는 삶은 우리의 육신의 성공을 쫓기보다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에 맞게 사는 삶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비록 인간적인 시선으로는 멋지지는 않지만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그 삶이 더 풍요로와 짐을 설명하고 있다.